안정환 홍보팀장, 2002월드컵 주역vsK리그 올스타 대결제안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5-21 19: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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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보팀장이 이색 대결을 제안했다.

2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안정환 프로축구 K리그 명예 홍보팀장이 참석해 2002 월드컵 10주년을 기념해 이색 대결을 제안했다.

그가 제안한 대결은 바로 2002 월드컵 당시 멤버들과 현재 현역으로 뛰고 있는 K리그 올스타들과 실력을 겨루자는 것.

이날 안정환 홍보팀장은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이 경기를 ‘2002 월드컵 대표팀 초청 K리그 올스타전(가칭)’이라 붙이며 “축구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이 같은 대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정환 홍보팀장의 제안에 따라 오는 7월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해당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정환 홍보팀장<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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