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3일 박주영은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병역의무를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문을 연 박주영은 “AS모나코에서 3년간 프로 생활을 하면서 법률 변호사를 통해 병역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듣게 됐고 연장허가를 받게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박주영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민을 가기위한 것도 아니고 병역을 면제받기 위한 것이 아니다. 병역의무는 반드시 이행하겠다 병무청과 언론에 말을 드렸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현역에 입대할 것임을 반드시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날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박주영의 기자회견에 동행하면서 박주영의 런던올림픽 출전여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선수가 필드 안이나 필드 밖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언제든지 그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있다”며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저 역시 고민이 많았고 올림픽을 준비해야되는 상황이다. 올림픽대표 명단에 박주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박주영의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드러냈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3월 영주권제도가 없는 모나코에서 10년 이상 장기체류자격을 얻으며 군 입대 문제를 해결했고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을 일으킨 바 있다.
13일 박주영은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병역의무를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문을 연 박주영은 “AS모나코에서 3년간 프로 생활을 하면서 법률 변호사를 통해 병역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듣게 됐고 연장허가를 받게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박주영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민을 가기위한 것도 아니고 병역을 면제받기 위한 것이 아니다. 병역의무는 반드시 이행하겠다 병무청과 언론에 말을 드렸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현역에 입대할 것임을 반드시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날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박주영의 기자회견에 동행하면서 박주영의 런던올림픽 출전여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선수가 필드 안이나 필드 밖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언제든지 그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있다”며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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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영 기자회견<사진=DB> |
이어 그는 “저 역시 고민이 많았고 올림픽을 준비해야되는 상황이다. 올림픽대표 명단에 박주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박주영의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드러냈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3월 영주권제도가 없는 모나코에서 10년 이상 장기체류자격을 얻으며 군 입대 문제를 해결했고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을 일으킨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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