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잉글랜드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는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갔으나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로 4강 진출팀을 가렸다.
이날 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초반 3분 이탈리아 데로시의 왼발 아웃프런트 중거리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5분 잉글랜드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받은 글렌 존슨의 오른발 슈팅에 이어지며 초반부터 격렬한 공격이 가해졌지만 아쉽게도 골 득점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특히 공격 주도에 나선 이탈리아는 후반부에도 적극적인 슈팅을 선보였으며 잉글랜드는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팀 모두 무득점인 상황에서 연장전에 들어갔지만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며 첫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 1번 키커 발로텔리가 골을 성공시켰으며 잉글랜드의 1번 키커인 제라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켜 1대1이 됐다.
이어진 이탈리아의 2번 키커 몬톨리보는 실축했으며 잉글랜드의 2번 키커 웨인 루니는 골을 성공시키며 2-1로 잉글랜드가 앞서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3번 키커 승부에서 애슐리 영의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고 튕겨져 나오면서 다시 2-2 동점이 돼 아슬아슬한 승부를 보였다.
결국 이탈리아 4번 키커 노체리노가 골을 성공시켰으나 잉글랜드 애슐리 콜이 실축하면서 3대2로 격차가 벌어졌으며 다섯 번째 키커 디아만티가 침착하게 승부차기를 성공시켜 4대 2로 이탈리아가 4강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는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갔으나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로 4강 진출팀을 가렸다.
이날 이탈리아와 잉글랜드는 초반 3분 이탈리아 데로시의 왼발 아웃프런트 중거리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5분 잉글랜드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받은 글렌 존슨의 오른발 슈팅에 이어지며 초반부터 격렬한 공격이 가해졌지만 아쉽게도 골 득점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특히 공격 주도에 나선 이탈리아는 후반부에도 적극적인 슈팅을 선보였으며 잉글랜드는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팀 모두 무득점인 상황에서 연장전에 들어갔지만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며 첫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 1번 키커 발로텔리가 골을 성공시켰으며 잉글랜드의 1번 키커인 제라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켜 1대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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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4강 진출<사진=중계 방송캡처> |
이어진 이탈리아의 2번 키커 몬톨리보는 실축했으며 잉글랜드의 2번 키커 웨인 루니는 골을 성공시키며 2-1로 잉글랜드가 앞서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3번 키커 승부에서 애슐리 영의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고 튕겨져 나오면서 다시 2-2 동점이 돼 아슬아슬한 승부를 보였다.
결국 이탈리아 4번 키커 노체리노가 골을 성공시켰으나 잉글랜드 애슐리 콜이 실축하면서 3대2로 격차가 벌어졌으며 다섯 번째 키커 디아만티가 침착하게 승부차기를 성공시켜 4대 2로 이탈리아가 4강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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