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이항구 단일 대표이사 체제 변경 공시
알리코제약이 이항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알리코제약은 최재희 공동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이항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동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최 대표는 사내이사직도 사임했으며 사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초 임기는 오는 9월 21일까지이다.
창업주 이항구 대표는 알리코제약 최대주주로 33.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5년 동산제약을 인수해 취임한 뒤 지금의 사명으로 바꾸고 회사를 이끌어 오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최재희 공동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이항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동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최 대표는 사내이사직도 사임했으며 사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초 임기는 오는 9월 21일까지이다.
창업주 이항구 대표는 알리코제약 최대주주로 33.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5년 동산제약을 인수해 취임한 뒤 지금의 사명으로 바꾸고 회사를 이끌어 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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