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병원 취직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6일 한 매체는 K리그 승부 조작 가담 혐의로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최성국이 분당의 한 병원에 취직해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성국은 최근 FIFA(국제축구연맹)으로부터 선수생활 5년 자격정지가 아닌 영구제명 확정판결을 받은 상황.
이에 최성국은 지난달부터 분당의 한 병원 사무원으로 재직하게 됐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축구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그라운드로 복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최성국은 FIFA로부터 영구 제명과 더불어 5년 간의 보호관찰 기간과 사회봉사 500시간의 징계를 받았다.

26일 한 매체는 K리그 승부 조작 가담 혐의로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최성국이 분당의 한 병원에 취직해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성국은 최근 FIFA(국제축구연맹)으로부터 선수생활 5년 자격정지가 아닌 영구제명 확정판결을 받은 상황.
이에 최성국은 지난달부터 분당의 한 병원 사무원으로 재직하게 됐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축구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그라운드로 복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최성국은 FIFA로부터 영구 제명과 더불어 5년 간의 보호관찰 기간과 사회봉사 500시간의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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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국 병원 취직<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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