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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 이노시톨 (사진=피토틱스 제공)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가 25일 ‘콜린 이노시톨’을 출시했다.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검증된 독일산 프리미엄 미오 이노시톨(Myo-Inositol)과 성분의 상호작용을 분석해 주석산수소콜린과 이노시톨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배합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노시톨은 신경전달물질 신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뇌와 중앙신경계에서 Neurotransmitter(신경전달인자)로의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성분으로, 세포와 세포의 활동 및 결합 작용을 도와서 신경계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체내 합성량이 적어 음식이나 영양제로써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피토틱스는 여성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미오 이노시톨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포스파티딜콜린의 일부로 작용하는 콜린도 함께 배합해 영양분의 유화 및 흡수에도 도움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B군 복합체(비타민B1·2·6·12)도 함께 배합해 하루에 1~2포로 필요한 권장량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콜린 이노시톨에 대해 “약사가 직접 연구팀과 설계해서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마진을 낮췄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좋은 성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의 영양 상태에 따라 하루 1~2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콜린과 이노시톨, 비타민B 등 임신 준비 및 불규칙한 주기로 고민하는 분, 이노시톨과 콜린이 모두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가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는 임산부 유산균 제품인 ‘피토틱스 맘스’와 4세대 활성형 엽산으로도 불리는 ‘메틸엽산(메틸테트라히드로엽산글루코사민)’을 출시하는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제품도 판매하고 있으며, 주력상품인 아연 질 건강 유래균 ‘피토틱스 옐로우’도 선보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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