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장풍 천재에 등극했다?
30일 새벽(한국시간) 코벤트리에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B조 조별 예선에 참가한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접전을 벌인 끝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스위스에 맞서 선제골을 성공시킨 박주영은 거친 플레이를 일삼은 스위스 모르가넬라로 인해 ‘장풍 천재’에 등극하게 됐다.
후반 23분 모르가넬라는 박주영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판으로부터 박주영에게 옐로카드를 선사하도록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주영 장풍 천재 등극”, “박주영 장풍도 잘 쏘나보다”, “모르가넬라 덕에 박주영 장풍도 보네”등 반응을 보인 것.
한편 이날 박주영과 김보경은 각각 후반 11분과 후반 18분 골을 성공시키며 홍명보가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30일 새벽(한국시간) 코벤트리에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B조 조별 예선에 참가한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접전을 벌인 끝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스위스에 맞서 선제골을 성공시킨 박주영은 거친 플레이를 일삼은 스위스 모르가넬라로 인해 ‘장풍 천재’에 등극하게 됐다.
후반 23분 모르가넬라는 박주영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판으로부터 박주영에게 옐로카드를 선사하도록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주영 장풍 천재 등극”, “박주영 장풍도 잘 쏘나보다”, “모르가넬라 덕에 박주영 장풍도 보네”등 반응을 보인 것.
한편 이날 박주영과 김보경은 각각 후반 11분과 후반 18분 골을 성공시키며 홍명보가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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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영 장풍<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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