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수 2만6603명으로 인구 2549명 자연 감소
지난 3월 우리나라 인구가 2549명 자연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21년 3월 출생아 수는 2만405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2명(-0.6%) 감소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서울 ▲부산 ▲광주 등 8개 시도에서 증가했으나, ▲대구 ▲인천 ▲울산 등 9개 시도에서는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 출생아 수는 7만519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133명(-4.3%), 2021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0.03명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년 동기 대비 광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감소했다. 17개월째 인구 자연감소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 동기 대비 25-29세는 2.7명, 30-34세는 2.5명 각각 감소했으며, 출산순위별 출생아수 구성비는 전년 동기 대비 첫째아는 유사했고, 둘째아는 0.4%p 증가한 반면, 셋째아 이상은 0.4%p 줄었다.
2021년 3월 사망자 수는 2만660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49명(2.9%) 증가했다. 시도별 사망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대구·울산은 줄어든 반면, 서울·부산 등 15개 시도는 늘어났다.
2021년 1분기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은 6.1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0.1명 감소했으며, 성별로는 남·여 모두 0.2명 줄었다.
사망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전년 동기 대비 85세 이상에서 남자는 0.8%p, 여자는 1.1%p 증가했다. 시도별 조사망률은 전년 동기 대비 부산·대구 등 11개 시도는 감소한 반면, 서울·광주 등 5개 시도는 유사했으며, 울산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혼인 건수는 1만676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95건(-13.4%) 감소했으며, 이혼 건수는 907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78건(2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21년 3월 출생아 수는 2만405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2명(-0.6%) 감소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서울 ▲부산 ▲광주 등 8개 시도에서 증가했으나, ▲대구 ▲인천 ▲울산 등 9개 시도에서는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 출생아 수는 7만519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133명(-4.3%), 2021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0.03명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년 동기 대비 광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감소했다. 17개월째 인구 자연감소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 동기 대비 25-29세는 2.7명, 30-34세는 2.5명 각각 감소했으며, 출산순위별 출생아수 구성비는 전년 동기 대비 첫째아는 유사했고, 둘째아는 0.4%p 증가한 반면, 셋째아 이상은 0.4%p 줄었다.
2021년 3월 사망자 수는 2만660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49명(2.9%) 증가했다. 시도별 사망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대구·울산은 줄어든 반면, 서울·부산 등 15개 시도는 늘어났다.
2021년 1분기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은 6.1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0.1명 감소했으며, 성별로는 남·여 모두 0.2명 줄었다.
사망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전년 동기 대비 85세 이상에서 남자는 0.8%p, 여자는 1.1%p 증가했다. 시도별 조사망률은 전년 동기 대비 부산·대구 등 11개 시도는 감소한 반면, 서울·광주 등 5개 시도는 유사했으며, 울산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혼인 건수는 1만676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95건(-13.4%) 감소했으며, 이혼 건수는 907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78건(2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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