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이동 중 마스크 미착용 및 턱마스크 등 포착
신고내역 없어 별다른 조치 無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사 고위간부들이 최근 노마스크 골프 회동을 가진 사실이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신고 내역이 없어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최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사 고위간부 2명은 지난 20일 제천의 한 골프장에서 특정거래업체 2명과 골프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카트를 타고 골프를 즐기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아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턱마스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일부 시민들은 이들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해 처벌해야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회사 휴무날 이뤄진 개인적인 행동으로 파악된다”며 “보도 내용 이외에 확인된 사안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와 관련해 제천시 관계자는 “구두나 국민 신문고 등을 비롯해 들어온 신고내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방역수칙 위반 행위는 맞지만 일단 고발‧신고 등 구체적으로 들어온 내역이 없다보니 사후 조치가 이뤄진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만 이와 같은 행위로 인해 현장에서 신고가 들어온다면 해당 부서(보건소)직원이 현장에 방문해 1차적으로 계도 조치를 취하고, 만약 거부 시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골프장과 관련해서도 신고가 들어오면 담당 부서 직원이 현장 점검을 시행한 후 절차에 맞게 계도 이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고내역 없어 별다른 조치 無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사 고위간부들이 최근 노마스크 골프 회동을 가진 사실이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신고 내역이 없어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최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사 고위간부 2명은 지난 20일 제천의 한 골프장에서 특정거래업체 2명과 골프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카트를 타고 골프를 즐기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아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턱마스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일부 시민들은 이들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해 처벌해야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회사 휴무날 이뤄진 개인적인 행동으로 파악된다”며 “보도 내용 이외에 확인된 사안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와 관련해 제천시 관계자는 “구두나 국민 신문고 등을 비롯해 들어온 신고내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방역수칙 위반 행위는 맞지만 일단 고발‧신고 등 구체적으로 들어온 내역이 없다보니 사후 조치가 이뤄진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만 이와 같은 행위로 인해 현장에서 신고가 들어온다면 해당 부서(보건소)직원이 현장에 방문해 1차적으로 계도 조치를 취하고, 만약 거부 시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골프장과 관련해서도 신고가 들어오면 담당 부서 직원이 현장 점검을 시행한 후 절차에 맞게 계도 이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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