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신규 1차 접종 54만명…전체 인구 대비 10% 돌파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5-29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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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후 사망사례 14건 추가 코로나 백신 신규 1차 예방자가 54만명을 기록했다.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전날 백신 1차 신규 접종자가 54만2227명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AZ)가 46만5766명, 화이자가 7만6461명이다.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523만3963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대비 1차 접종자 비율은 10.2%다.

2차 신규 접종자 수는 6만3876명으로, 누적 2차 접종자는 총 213만3720명이다. 인구 대비 2차 접종자 비율은 4.2%다. 백신별로 따져보면 163만6617명이 화이자, 49만7103명이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1556건 늘어난 2만6859건으로 집계됐다.

추진단에 따르면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4.9%로 대부분이었으며 접종 후 사망 사례는 14건이 새로 신고됐다. 백신과 사망의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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