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기립박수가 화제다.
기성용은 25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 시티와 웨스트햄의 경기에 참석해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기서용은 이적 발표 후 하루 만에 팀에 합류한 만큼 이날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구단 측은 킥오프 전 그라운드에 오르는 시간을 따로 마련한 것.
당시 기성용이 등장하자 2만여 홈팬들은 일제히 기성용을 연호하며 기립박수를 보내며 성대하게 환호했고 기성용 역시 환한 웃음과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보답했다.
한편 스완지시티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자리를 지켜냈다.

기성용은 25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 시티와 웨스트햄의 경기에 참석해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기서용은 이적 발표 후 하루 만에 팀에 합류한 만큼 이날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구단 측은 킥오프 전 그라운드에 오르는 시간을 따로 마련한 것.
당시 기성용이 등장하자 2만여 홈팬들은 일제히 기성용을 연호하며 기립박수를 보내며 성대하게 환호했고 기성용 역시 환한 웃음과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보답했다.
한편 스완지시티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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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용 기립박수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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