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올해도 역시 찾아왔고, 신체의 털들을 제거해야 하는 시기도 함께 다가왔다. 이번 여름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주춤하기는 하겠으나 이 코로나 시국에도 사람은 만나야 하며, 반바지나 반소매, 짧은 치마를 안 입을 수 없고, 눈치는 보이겠으나 확진자 수 추이를 보면서 잠잠할 때 골라서 한적한 곳으로 여행도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누구는 겨드랑이는 기본, 팔다리는 선택, 브라질리언도 옵션이라고 말하는 제모. 최근 여러 가지 집에서 할 수 있는 홈 제모 디바이스들이 나와 있으나 병원 장비들에 비해 에너지나 출력이 매우 낮아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보이기 쉽지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또한 효과가 약한 만큼 같은 부위를 반복적으로 열이나 자극을 가하다 보니 부작용만 높아질 위험성이 높다. 그 외 면도기, 제모 크림, 왁싱 다양한 제품들도 나와 있지만 이 또한 자극, 작은 효과, 빠른 재발 혹은 오히려 털이 굵어지는 등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
피부과에서 하는 레이저 제모는 부위마다 차이는 있지만 약 4주 간격으로 하게 되며 그 효과는 사람마다 차이를 보인다. 특히 부위별 털의 밀도나 굵기 등에 따라 다른 레이저를 조사하게 된다.
더퍼스트피부과의원 부산점 류다정 원장은 “클라리티2의 경우 기존의 클라리티나 클라리티프로 모델보다 빔 자체의 퀄리티가 더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빔의 속도도 1초당 5번이나 레이저가 나오는 5Hz까지 가능해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부터 털이 굵은 남자들의 인중, 턱의 경우 4~5주 간격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나 치료 후의 만족도가 높아서 상당수의 환자들이 유지치료를 기꺼이 하려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무리 대중화된 제모 시술이라도 전문의와 상담 후 자신에게 적절한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누구는 겨드랑이는 기본, 팔다리는 선택, 브라질리언도 옵션이라고 말하는 제모. 최근 여러 가지 집에서 할 수 있는 홈 제모 디바이스들이 나와 있으나 병원 장비들에 비해 에너지나 출력이 매우 낮아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보이기 쉽지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또한 효과가 약한 만큼 같은 부위를 반복적으로 열이나 자극을 가하다 보니 부작용만 높아질 위험성이 높다. 그 외 면도기, 제모 크림, 왁싱 다양한 제품들도 나와 있지만 이 또한 자극, 작은 효과, 빠른 재발 혹은 오히려 털이 굵어지는 등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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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다정 원장 (사진=더퍼스트피부과의원 제공) |
피부과에서 하는 레이저 제모는 부위마다 차이는 있지만 약 4주 간격으로 하게 되며 그 효과는 사람마다 차이를 보인다. 특히 부위별 털의 밀도나 굵기 등에 따라 다른 레이저를 조사하게 된다.
더퍼스트피부과의원 부산점 류다정 원장은 “클라리티2의 경우 기존의 클라리티나 클라리티프로 모델보다 빔 자체의 퀄리티가 더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빔의 속도도 1초당 5번이나 레이저가 나오는 5Hz까지 가능해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부터 털이 굵은 남자들의 인중, 턱의 경우 4~5주 간격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나 치료 후의 만족도가 높아서 상당수의 환자들이 유지치료를 기꺼이 하려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무리 대중화된 제모 시술이라도 전문의와 상담 후 자신에게 적절한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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