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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마스크 (사진=아임프롬 제공) |
아임프롬이 ‘허니마스크’가 임상시험을 통해 사용 직후 각질량이 51.108% 감소된다는 효과를 입증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P&K 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 적용 임상실험에서 1회 사용만으로 48시간 보습 지속 효과, 2주 사용 후 표피 수분 손실량 15.14% 감소, 2주 사용 후 피부 수분 분포도 9.106% 증가, 사용 직후 각질량 51.108% 감소, 2주 사용 후 피부 유연성 19.474% 증가로 피부 당김 완화 효과를 판정받았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는 아임프롬 허니마스크에 대해 “2주 사용으로 표피 수분 손실량, 각질량, 수분분포도가 개선돼 피부 장벽 및 안티드라이 효과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판단 된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입증 받은 아임프롬의 허니마스크는 꿀과 흡사한 제형의 워시오프타입 마스크팩으로, 얼굴에 도포하고 닦아내는 방식을 취한다. 이 제품은 한국양봉협회에서 가장 높은 품질로 인증 받은 1+ 등급의 지리산 자연 벌꿀 38.7%가 포함된 원료 고함량 제품이며 꿀 추출물이 아닌 원물을 사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각질량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아임프롬 허니마스크는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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