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세포-장기 융합 바이오 치료 플랫폼 구축 등
총 8개 연구중심병원-지방병원 컨소시엄이 지원하였으며, 구두평가(발표-토론)를 거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이 연구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예비선정공고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내달 1일부터 연구를 개시한다.
서울대병원은 ‘유전자-세포-장기 융합 바이오 치료 플랫폼 구축’을 과제명으로 경상대학교 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서울아산병원은 ‘4차산업혁명HCT진료-Care 신산업생태계구축’을 과제명으로 전북대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연세세브란스병원은 ‘개방형 모듈 기반 대사성 질환 진단과 치료 실용화 시스템 개발’을 과제명으로 계명대동산의료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보건복지부는 진료위주에서 벗어나 환자와 관련된 임상지식을 활용해 병원 중심으로 개방형 융합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3년부터 10개병원을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8개병원에 11개의 연구중심병원 육성 R&D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3개의 연구개발(R&D) 과제는 지방병원의 연구역량강화를 위해 연구중심병원이 비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제외) 소재 비연구중심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하였다.
또한, 과제 평가의 전문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해 과제 평가단의 구성인원(8명→10명)을 확대하고, 평가위원 선정방식도 ‘18년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우수평가위원 제도를 우선 적용하였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연구과제는 이미 검증된 역량 있는 연구중심병원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지방병원을 지원하게 함으로써, 연구중심병원수준으로 연구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방병원을 육성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연구중심병원의 성과가 지방병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연구중심병원 개방형 플랫폼 구축(연구 성과의 기술사업화를 통한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2018년도 연구중심병원 R&D 신규과제 평가 결과, 3개의 주관기관이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총 8개 연구중심병원-지방병원 컨소시엄이 지원하였으며, 구두평가(발표-토론)를 거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이 연구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예비선정공고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내달 1일부터 연구를 개시한다.
서울대병원은 ‘유전자-세포-장기 융합 바이오 치료 플랫폼 구축’을 과제명으로 경상대학교 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서울아산병원은 ‘4차산업혁명HCT진료-Care 신산업생태계구축’을 과제명으로 전북대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연세세브란스병원은 ‘개방형 모듈 기반 대사성 질환 진단과 치료 실용화 시스템 개발’을 과제명으로 계명대동산의료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보건복지부는 진료위주에서 벗어나 환자와 관련된 임상지식을 활용해 병원 중심으로 개방형 융합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3년부터 10개병원을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8개병원에 11개의 연구중심병원 육성 R&D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3개의 연구개발(R&D) 과제는 지방병원의 연구역량강화를 위해 연구중심병원이 비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제외) 소재 비연구중심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하였다.
또한, 과제 평가의 전문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해 과제 평가단의 구성인원(8명→10명)을 확대하고, 평가위원 선정방식도 ‘18년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우수평가위원 제도를 우선 적용하였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연구과제는 이미 검증된 역량 있는 연구중심병원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지방병원을 지원하게 함으로써, 연구중심병원수준으로 연구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방병원을 육성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연구중심병원의 성과가 지방병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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