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자유치 확대와 의료기관의 중국진출 활성화 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중국 환자유치 확대와 의료기관의 중국진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외국인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중국 내 한국의료 거점센터(상해) 입주기관 모집공고'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에서 중국환자 유치는 전체(32만 1천명)의 31%인 9만9837명으로 6년째 1위를 기록중이다. 또한 의료기관의 중국 진출도 59건으로 1위 차지했다.
하지만 중국시장은 피부성형에 편중됐을 뿐만 아니라 유치업체를 통한 환자유치가 부진해 기타과목 환자유치가 저조했다.
특히 피부성형을 제외한 암·심장질환 등의 중국 진출 실적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따라 중국환자 유치 및 의료해외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정부차원의 거점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상해지역에 입주하는 거점센터는 성형미용 분야 외에 중증질환 등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전파한다.
거점센터에서는 ▲거점센터 내 입주 유치업체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중국진출 희망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의 현지활동 지원 ▲현지 보건의료 동향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 등을 진행한다.
신청자격에는 ▲2017년 외국인환자유치 사업실적보고 대상으로 실적보고 의무를 이행한 유치업체 ▲2018년 이후 등록한 경우, 2018년 현재까지의 외국인환자유치 실적을 증빙할 수 있는 유치업체 ▲현재 중국 상해 내 외국인환자 유치 업무를 위한 법인이 없으며, 거점센터 사무실 내 중국어 사용이 가능한 1명 이상 상주인원 운용이 가능한 유치업체 등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19년 9월 16일까지 1년이며, 6개월 입주 활동 중간평가를 통해 지속 입주 또는 퇴거 여부를 결정한다.
모집기간은 8월9일부터 8월 28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거점센터를 통해 한국의료 홍보 확대를 통한 중국 내 한국의료 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외국인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중국 내 한국의료 거점센터(상해) 입주기관 모집공고'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에서 중국환자 유치는 전체(32만 1천명)의 31%인 9만9837명으로 6년째 1위를 기록중이다. 또한 의료기관의 중국 진출도 59건으로 1위 차지했다.
하지만 중국시장은 피부성형에 편중됐을 뿐만 아니라 유치업체를 통한 환자유치가 부진해 기타과목 환자유치가 저조했다.
특히 피부성형을 제외한 암·심장질환 등의 중국 진출 실적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따라 중국환자 유치 및 의료해외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정부차원의 거점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상해지역에 입주하는 거점센터는 성형미용 분야 외에 중증질환 등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전파한다.
거점센터에서는 ▲거점센터 내 입주 유치업체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중국진출 희망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의 현지활동 지원 ▲현지 보건의료 동향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 등을 진행한다.
신청자격에는 ▲2017년 외국인환자유치 사업실적보고 대상으로 실적보고 의무를 이행한 유치업체 ▲2018년 이후 등록한 경우, 2018년 현재까지의 외국인환자유치 실적을 증빙할 수 있는 유치업체 ▲현재 중국 상해 내 외국인환자 유치 업무를 위한 법인이 없으며, 거점센터 사무실 내 중국어 사용이 가능한 1명 이상 상주인원 운용이 가능한 유치업체 등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19년 9월 16일까지 1년이며, 6개월 입주 활동 중간평가를 통해 지속 입주 또는 퇴거 여부를 결정한다.
모집기간은 8월9일부터 8월 28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거점센터를 통해 한국의료 홍보 확대를 통한 중국 내 한국의료 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