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4일(현지시간) 아우크스부르크 구단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이 발목 상태로 인해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자철 발목 부상은 샬케04와의 경기에서 발목 인대를 다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정밀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써 구자철은 오는 11일 ‘최강희호’가 우즈베키스탄과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을 치르는 데에 합류하기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구자철은 2012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기여를 했기에 이번 발목 부상에 더욱 아쉬움이 따르는 것.
하지만 구단 측의 정밀 검사 결과 발표에 따라 구자철의 브라질월드컵 예선 출전 여부가 결정되는 바, 그 귀추가 주목된다.

4일(현지시간) 아우크스부르크 구단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이 발목 상태로 인해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자철 발목 부상은 샬케04와의 경기에서 발목 인대를 다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정밀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써 구자철은 오는 11일 ‘최강희호’가 우즈베키스탄과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을 치르는 데에 합류하기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구자철은 2012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기여를 했기에 이번 발목 부상에 더욱 아쉬움이 따르는 것.
하지만 구단 측의 정밀 검사 결과 발표에 따라 구자철의 브라질월드컵 예선 출전 여부가 결정되는 바,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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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철 발목 부상<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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