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풀타임 출전에도 첫 승에 실패했다.
지난 2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는 퀀즈파크레이전스(QPR)와 에버튼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미드필더로 출전해 공격적인 플레이로 90분 내내 풀타임을 소화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전반 2분 데이비드 호일렛의 선제골에도 불구 이후 무득점을 기록했으며 전반 32분 훌리오 세자르 골키퍼의 자책골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박지성 풀타임 출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풀타임 경기 분위기는 좋았는데.. 아쉽다”, “한 골만 더 넣었으면 좋았을 걸”, “90분 내내 어떻게 뛰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퀀즈파크레인저스는 이날 무승부 경기로 연패 행진을 끊는데 성공했다.

지난 2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는 퀀즈파크레이전스(QPR)와 에버튼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미드필더로 출전해 공격적인 플레이로 90분 내내 풀타임을 소화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전반 2분 데이비드 호일렛의 선제골에도 불구 이후 무득점을 기록했으며 전반 32분 훌리오 세자르 골키퍼의 자책골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박지성 풀타임 출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풀타임 경기 분위기는 좋았는데.. 아쉽다”, “한 골만 더 넣었으면 좋았을 걸”, “90분 내내 어떻게 뛰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퀀즈파크레인저스는 이날 무승부 경기로 연패 행진을 끊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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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풀타임 출전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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