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일침이 화제다.
지난 11일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리그가 재미없다며 안 본다는 사람들. 울산이 아시아챔피언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 어떻게든 핑계를 찾겠지. 말도 안되는. 너무 자랑스럽네. 역시 믿고 쓰는 한국산이네”라고 덧붙이며 K리그를 비하하는 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스 결승전서 울산은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를 3-0으로 완파하고 창단 첫 ACL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렇게 경사스러운 날에 이날 중계는 지상파 3사가 아닌 스포츠 케이블채널 두 곳에서만 중계됐고, 이에 기성용은 중계와 K리그 대신 해외축구를 지지하는 팬들을 향해 일침을 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10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2~3주간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리그가 재미없다며 안 본다는 사람들. 울산이 아시아챔피언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 어떻게든 핑계를 찾겠지. 말도 안되는. 너무 자랑스럽네. 역시 믿고 쓰는 한국산이네”라고 덧붙이며 K리그를 비하하는 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스 결승전서 울산은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를 3-0으로 완파하고 창단 첫 ACL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렇게 경사스러운 날에 이날 중계는 지상파 3사가 아닌 스포츠 케이블채널 두 곳에서만 중계됐고, 이에 기성용은 중계와 K리그 대신 해외축구를 지지하는 팬들을 향해 일침을 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10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2~3주간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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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일침<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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