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창단, 주요인사들 대거참석..3월 K리그 2부리그 출전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03 0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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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안양 창단이 이뤄졌다.

2일 안양 체육관에서는 경기도 안양시를 연고로 하는 시민프로축구단 FC 안양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오근영 단장은 물론 축구계의 주요 인사들은 FC 안양 창단식 참여해 FC 안양의 창단을 축하했다.

FC 안양 창단식에선 창단 선포와 엠블럼과 유니폼 공개 했으며 감독과 선수들을 소개하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안양시는 지난 2004년 LG축구단(현 FC서울)이 서울로 연고지를 옮긴 뒤 약 9년만에 새로운 축구팀을 창단하게 됐다.

한편 FC안양은 이우형 감독과 이영민 수석코치, 선수 등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16일 한국프로축구 2부 리그(K리그)에 첫 출전한다.
▲FC 안양 창단<사진=FC 안양 공식 트위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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