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시즌 8호골을 터뜨렸다.
9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함부르크SV의 손흥민이 시즌 8호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1-1 동점 상황이던 전반 26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 상대의 골망을 그대로 뒤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브레멘과의 19라운드에 동점골을 터트린 데 이어 2경기 만에 골을 추가했다.
더불어 올시즌 도르트문트전에서만 3골 째를 기록하며 도르트문트의 천적임을 입증했다.
한편 함부르크는 손흥민의 역전골에 힘입어 현재 3-1로 리드를 지키고 있다.

9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함부르크SV의 손흥민이 시즌 8호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1-1 동점 상황이던 전반 26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 상대의 골망을 그대로 뒤흔들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브레멘과의 19라운드에 동점골을 터트린 데 이어 2경기 만에 골을 추가했다.
더불어 올시즌 도르트문트전에서만 3골 째를 기록하며 도르트문트의 천적임을 입증했다.
한편 함부르크는 손흥민의 역전골에 힘입어 현재 3-1로 리드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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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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