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보건산업진흥원장, 전 정부 사업으로 예산 중단 지적에 반박
코리아메디컬홀딩스가 보건복지부의 지원 중단과 자체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해 매각을 결정했다.
16일 진행된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의 코리아메디컬홀딩스를 5년만에 매각하는 원인에 대해 질의하자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사업 자체가 한국의료에 대한 신뢰와 관련이 있는데 장기적으로 사안을 추진하는 사안인데 공공성 과정에서 올해부터 복지부의 지원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 정부의 사업이라 지원을 중단해서 끝나는 건 문제가 많다”며 “해외의료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시점에서 이전 정부의 사업이라고 예산을 끊어 해외진출을 원하는 병원들이 어려워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영찬 원장은 “그런 측면에서 예산 중단이 아니고, 어느정도 시점 후에 자체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로 전제했지만, 5년이 흐른 시점에서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결정했다”고 말했다.
16일 진행된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의 코리아메디컬홀딩스를 5년만에 매각하는 원인에 대해 질의하자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사업 자체가 한국의료에 대한 신뢰와 관련이 있는데 장기적으로 사안을 추진하는 사안인데 공공성 과정에서 올해부터 복지부의 지원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 정부의 사업이라 지원을 중단해서 끝나는 건 문제가 많다”며 “해외의료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시점에서 이전 정부의 사업이라고 예산을 끊어 해외진출을 원하는 병원들이 어려워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영찬 원장은 “그런 측면에서 예산 중단이 아니고, 어느정도 시점 후에 자체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로 전제했지만, 5년이 흐른 시점에서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결정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