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박지성 결승전 출전 가능성 시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6일(한국시간) 오전 아스널과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3-1 승)가 끝난 뒤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린 박지성에 대해 높이 평가 하면서 결승전 등판을 시사 했다.
이날 아스널전과 관련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선제골이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 11분 추가 골을 뽑아 승리에 쐬기를 박았다”며 다시 한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또 "박지성에게 2주간 휴식을 준 것은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며 "지난 토요일 팀에 복귀하자마자 팀 승리에 큰 기여했고 오늘 아스널과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일 새벽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바르셀로나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과 관련해 "바르셀로나에는 중앙 수비수에 문제가 있다. 첼시전에서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첼시라면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박지성은 2007-200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때 FC 바르셀로나(스페인)과 준결승 2차전까지 네 경기 연속 풀타임을 출전을 통해 팀의 결승 진출에 큰 역할을 했지만 지난해 첼시와 결승전에서는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6일(한국시간) 오전 아스널과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3-1 승)가 끝난 뒤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린 박지성에 대해 높이 평가 하면서 결승전 등판을 시사 했다.
이날 아스널전과 관련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선제골이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 11분 추가 골을 뽑아 승리에 쐬기를 박았다”며 다시 한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또 "박지성에게 2주간 휴식을 준 것은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며 "지난 토요일 팀에 복귀하자마자 팀 승리에 큰 기여했고 오늘 아스널과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일 새벽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바르셀로나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과 관련해 "바르셀로나에는 중앙 수비수에 문제가 있다. 첼시전에서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첼시라면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박지성은 2007-200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때 FC 바르셀로나(스페인)과 준결승 2차전까지 네 경기 연속 풀타임을 출전을 통해 팀의 결승 진출에 큰 역할을 했지만 지난해 첼시와 결승전에서는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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