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배, 박지성을 열렬히 좋아하는 맨유의 팬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가 '맨유 응원가'를 연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각) '매력적인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가 맨유의 공식 응원가 '글로리 글로리 맨 유나이티드'를 새롭게 연주해 녹음했다'고 밝혔다.
제니 배가 연주한 이 곡은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프리미어리그 시즌 막판 경기 때 울려퍼지게 된다.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제니 배는 박지성을 열렬히 좋아하는 맨유의 팬이고 올 시즌 맨유와 첼시의 정규리그 경기 때 초청 손님으로 맨유를 방문했으며 올 시즌이 끝나고 열릴 맨유 선수들의 수상 축하 파티 연주도 계획돼 있다.
제니 배는 이미 아스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때 새로운 응원가를 라이브로 선보인 바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8일(한국시각) '매력적인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배가 맨유의 공식 응원가 '글로리 글로리 맨 유나이티드'를 새롭게 연주해 녹음했다'고 밝혔다.
제니 배가 연주한 이 곡은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프리미어리그 시즌 막판 경기 때 울려퍼지게 된다.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제니 배는 박지성을 열렬히 좋아하는 맨유의 팬이고 올 시즌 맨유와 첼시의 정규리그 경기 때 초청 손님으로 맨유를 방문했으며 올 시즌이 끝나고 열릴 맨유 선수들의 수상 축하 파티 연주도 계획돼 있다.
제니 배는 이미 아스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때 새로운 응원가를 라이브로 선보인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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