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시티원정경기 명단서 제외돼 가능성 높아져
박지성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선발 출전을 예상하는 외국 언론의 잇다른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이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박지성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28일 새벽 이탈리아 로마) 선발 출전을 예상한데 이어 이번에는 축구 전문 매체 'ESPN 사커넷' 역시 박지성의 결승전 선발 출전을 예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ESPN 사커넷은 23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대런 플레처 대신 라이언 긱스가 출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서 아스날을 3-1로 격파했던 스타팅 멤버를 그대로 내세울 것이다. 특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근면 성실한 박지성을 선택할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지성은 23일 새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발표한 헐 시티 원정 명단에 대부분의 주전급 선수들과 함께 제외된 상태.
따라서 박지성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엔트리 포함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5일 새벽 (이하 한국시간) 헐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라운드를 치른 뒤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장소인 이탈리아 로마로 이동해 28일 새벽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결전에 대비한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이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박지성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28일 새벽 이탈리아 로마) 선발 출전을 예상한데 이어 이번에는 축구 전문 매체 'ESPN 사커넷' 역시 박지성의 결승전 선발 출전을 예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ESPN 사커넷은 23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대런 플레처 대신 라이언 긱스가 출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서 아스날을 3-1로 격파했던 스타팅 멤버를 그대로 내세울 것이다. 특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근면 성실한 박지성을 선택할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지성은 23일 새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발표한 헐 시티 원정 명단에 대부분의 주전급 선수들과 함께 제외된 상태.
따라서 박지성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엔트리 포함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5일 새벽 (이하 한국시간) 헐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라운드를 치른 뒤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장소인 이탈리아 로마로 이동해 28일 새벽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결전에 대비한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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