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영광의 65분 노력했지만 아쉬웠다"
맨유가 다소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끝에 아쉽게 바로셀로나에 무릅을 꿇었다.
28일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에서 전반 10분만에 선취골을 내주며 최종 0-2로 패해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실패 했다.
한편 박지성(28)은 경기 65분간 7.64Km를 뛰며 여전한 체력을 과시했지만 총 26개의 패스를 시도해 15개만 성공시켰다.
특히 전반 2분 GK 빅터 발데스의 손을 맞고 나온 공을 박지성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피케의 저지로 무위에 그쳤던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가 지나치게 슈팅을 난사했고 웨인 루니가 최악의 컨디션 속에 잦은 실수를 범하며 맨유는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공격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박지성 대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투입했고 박지성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65분만에 막이 내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종합 평점 6점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벨페스트 텔레그라프는 "박지성은 큰 경기 선수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마법을 부리지 못했다"며 "여러 차례 실수를 저질렀다"고 평가했다.
28일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에서 전반 10분만에 선취골을 내주며 최종 0-2로 패해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실패 했다.
한편 박지성(28)은 경기 65분간 7.64Km를 뛰며 여전한 체력을 과시했지만 총 26개의 패스를 시도해 15개만 성공시켰다.
특히 전반 2분 GK 빅터 발데스의 손을 맞고 나온 공을 박지성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피케의 저지로 무위에 그쳤던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가 지나치게 슈팅을 난사했고 웨인 루니가 최악의 컨디션 속에 잦은 실수를 범하며 맨유는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공격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박지성 대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투입했고 박지성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65분만에 막이 내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종합 평점 6점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벨페스트 텔레그라프는 "박지성은 큰 경기 선수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마법을 부리지 못했다"며 "여러 차례 실수를 저질렀다"고 평가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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