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진용 큰 변화 없어
남아공 월드컵 최종예선의 마지막 경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17일 열릴 이란전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은 박지성과 박주영 등 주요 멤버들이 모두 출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주영-이근호의 투톱 라인도 그대로 기용되는 등 출전진용에 큰 변화는 없다는 것.
만일 이란이 한국에 질 경우 월드컵 탈락이 확정되지만 한국도 '무패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혀 명승부가 펼쳐진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허정무 감독은 "반드시 이기겠다"며 "무패로 월드컵에 진출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17일 열릴 이란전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은 박지성과 박주영 등 주요 멤버들이 모두 출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주영-이근호의 투톱 라인도 그대로 기용되는 등 출전진용에 큰 변화는 없다는 것.
만일 이란이 한국에 질 경우 월드컵 탈락이 확정되지만 한국도 '무패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혀 명승부가 펼쳐진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허정무 감독은 "반드시 이기겠다"며 "무패로 월드컵에 진출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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