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형편없다'는 비난에 발포
콜롬비아의 한 축구선수가 팬들의 모욕에 분노하면서 팬들을 향해 총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올해 27살의 전기기사가 콜롬비아 축구선수 하비에르 플로레스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사람들은 그를 추모하며 플로레스 선수가 경기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거센 항의를 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죽은 이 남성은 콜롬비아 프로축구 1부 리그 아틀레티코 주니오르의 패배와 관련해 하비에르 플로레스 선수를 비난했고 플로레스는 겁쟁이, 형편없다는 목소리가 들리자 갑자기 총을 들고 나와 발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두 발을 맞아 병원에 옮겼지만 곧 숨졌다.
이어 플로레스는 총을 쏜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고 곧바로 돌아와 자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플로레스는 인터뷰에서 “그 가족들에게 용서를 빌었고 그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는 걸 알고있다"며 "그냥 그들이 저를 용서해주기 바라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총을 가지고 나온 이유에 대해 위험한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10일 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올해 27살의 전기기사가 콜롬비아 축구선수 하비에르 플로레스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사람들은 그를 추모하며 플로레스 선수가 경기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거센 항의를 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죽은 이 남성은 콜롬비아 프로축구 1부 리그 아틀레티코 주니오르의 패배와 관련해 하비에르 플로레스 선수를 비난했고 플로레스는 겁쟁이, 형편없다는 목소리가 들리자 갑자기 총을 들고 나와 발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두 발을 맞아 병원에 옮겼지만 곧 숨졌다.
이어 플로레스는 총을 쏜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고 곧바로 돌아와 자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플로레스는 인터뷰에서 “그 가족들에게 용서를 빌었고 그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는 걸 알고있다"며 "그냥 그들이 저를 용서해주기 바라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총을 가지고 나온 이유에 대해 위험한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