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4)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23일 GSI 퐁티비와의 프리시즌 4차전 경기에 선발출전한 박주영은 전반 32분 1-1로 비기고 있는 상황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전반 32분 알레한드로 알론소가 올린 크로스를 골 지역 왼쪽에서 슈팅을 시도해 골로 연결시켰다.
한편 박주영의 소속팀인 모나코는 이 날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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