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기성용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유니폼 교환에 대한 논란을 잠재웠다.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 기성용은 스콜스와 유니폼을 교환했다.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기성용은 스콜스의 유니폼을 들고 찍은 사진에 '땡큐 스콜스, 멋지게 보관해놓을게'라는 멘트를 남긴 것.
일각에선 네티즌들이 기성용의 유니폼 교환 제의를 스콜스가 거절했다고 했지만 결국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것이다.
한편 맨유는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며 팬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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