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선수가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결승골을 떠뜨려 1-0으로 승리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12일 열린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함에 따라, 특히 남미팀과의 경기에서는 10년만의 승리를 거두게 됐다.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이동국과 이근호 투톱의 활발한 공격을 펼쳤으나 번번히 골 찬스를 놓쳐 득점 없이 전반전을 끝냈다.
그러나 경기 후반 이동국 대신 교체된 박주영이 후반 38분 선제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승리하게 됐다.
경기를 앞두고 관심을 받아온 이동국은 복귀무대를 아쉽게 마무리 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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