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의 박주영이 14일(한국시간)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09~2010 프랑스 리그 1 5라운드 파리 생제르맹과 경기서 후반 40분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박주영은 올 시즌 1호 골이자 프랑스 리그 이적 이후 6번째 골 맛을 봤고 지난 2008-2009시즌 발랑시엔전 이후 4개월 만에 골을 터뜨리는 등 최근 A매치에서의 활약을 이어갔으며 팀은 2-0 승리를 거뒀다.
후반 41분 선제골을 넣은 박주영은 올 시즌 1호 골이자 프랑스 리그 이적 이후 6번째 골 맛을 봤고 지난 2008-2009시즌 발랑시엔전 이후 4개월 만에 골을 터뜨리는 등 최근 A매치에서의 활약을 이어갔다.
이날 박주영은 지난 여름 영입된 아이두르 구드욘센(30)과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시즌 첫 골을 작렬했다.
후방에서 길게 연결된 볼이 오른쪽으로 돌파하던 박주영에게 연결됐으며 박주영은 자신의 진행 방향에 맞춰 떨어진 볼을 오른발 강슛으로 연결하며 득점을 뽑아냈다.
박주영의 활약 덕분에 모나코는 무패 행진을 달리던 생제르맹의 덜미를 잡았고 모나코는 박주영과 네네의 득점으로 2-0로 승리를 거뒀으며 3승2패 승점 9점으로 리그 7위까지 뛰어올랐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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