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맨시티' 박지성 선발자리 차지…승리수당 2억5000원 걸려 '화제'

민승기 / 기사승인 : 2009-09-20 2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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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20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2009-2010 프리미어리그 홈경기 때 선발자리를 차지했다.

20일 오후 9시30분부터 생중계 되고 있는 '맨유-맨시티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주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맨체시터 시티(맨시티)와 박지성이 속해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 승리수당으로 최대 12만 6000파운드(약 2억5300만 원)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맨유에서는 박지성은 경기 시작한 지 채 1분도 되기 전에 두 차례 태클로 맨시티의 기선을 제압하는 등 저돌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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