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1)이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16일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이청용은 후반 19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청용은 팀의 3-1 승리의 주역으로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두고 멕슨 감독 역시 "올 시즌 볼튼이 넣은 골 중 최고의 골이다"고 극찬을 했다.
특히 이번 골은 시즌 3호골로 지난 지난 13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를 통한 어시스트 이후 올려진 공격포인트로 이번 경기에서 골 외에도 그라운드를 누비며 활약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은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