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모나코의 박주영의 6호골이 초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박주영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통해 '르망 킬러'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전문가들은 평하고 있다.
이번 6호골을 통해 박주영은 평점 6점을 부여받으며 스타드 렌전, 올랭피크 리옹전에 이어 세 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르망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한 그는 후반 4분경 시즌 6호골을 작렬하며 팀의 무승부를 견인했다.
당시 AS모나코는 0-1의 상황 속에 있었는데 박주영의 골로 인해 무승부가 됐다는 것. 특히 이번 골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평가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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