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대 위건 경기서 나란히 출전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박지성과 조원희가 올시즌 첫 맞대결을 펼쳤다.
맨유와 위건의 경기에서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조원희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나란히 풀타임을 뛰었다.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박지성은 네 번째 선발로 나섰고, 세 경기 교체 출전이 전부였던 조원희는 처음으로 선발진에 포함됐다.
맨유는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연속 득점포를 터트리며 승승장구했다.
두 선수 모두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맨유는 5대 0으로 승리하며 선두 첼시에 다시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다.
3위 아스널은 포츠머스를 4대 1로 대파하고 맨유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맨유와 위건의 경기에서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조원희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나란히 풀타임을 뛰었다.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박지성은 네 번째 선발로 나섰고, 세 경기 교체 출전이 전부였던 조원희는 처음으로 선발진에 포함됐다.
맨유는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연속 득점포를 터트리며 승승장구했다.
두 선수 모두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맨유는 5대 0으로 승리하며 선두 첼시에 다시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다.
3위 아스널은 포츠머스를 4대 1로 대파하고 맨유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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