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혼자 두 골을 몰아넣으며 소속팀 AS모나코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주영은 31일 오전(한국시각)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서 열린 니스와의 2009-10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경기서 시즌 8호골과 9호골을 잇달아 터뜨렸다.
모나코는 박주영의 활약에 힘입어 니스를 3-2로 꺾으며 최근 5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올시즌 리그 경기에서만 8골을 터뜨린 박주영은 리그 득점순위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 6위 모나코는 이날 승리로 12승3무7패(승점 39점)를 기록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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