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먹혔어?"…동아시아 축구 한국-중국전 '0대3'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2-10 20:53:34
  • -
  • +
  • 인쇄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 중국과 맞붙은 가운데 0대 3으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10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서 열리는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2010 일본' 경기에서 허정무호는 전반 4분만에 위하이에게 첫 골을 허용했다.

또한 가오린과 주오샹의 연이은 골로 현재 0대 3으로 뒤처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 날 경기로 인해 지붕뚫고하이킥(지붕킥)은 결방되며 불만제로와 살맛납니다 등의 방송이 쉴 예정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대비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확정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 진출
포항 골키퍼 황인재, 2026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마인츠, 이재성 공백 속 프라이부르크에 0-1 패배
PSG, UCL 8강 1차전서 리버풀 제압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