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 중국과 맞붙은 가운데 0대 3으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10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서 열리는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2010 일본' 경기에서 허정무호는 전반 4분만에 위하이에게 첫 골을 허용했다.
또한 가오린과 주오샹의 연이은 골로 현재 0대 3으로 뒤처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 날 경기로 인해 지붕뚫고하이킥(지붕킥)은 결방되며 불만제로와 살맛납니다 등의 방송이 쉴 예정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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