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득점에 이어 이번 시즌 첫 번째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박지성이 올 시즌 첫 번째 어시스트를 성공시켜 3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박지성은 풀럼과의 경기에서 후반 27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 투입됐으며 후반 43분 베르바토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에 영국 언론은 박지성에게 평점 6점을 부여 24, 25호골을 터트린 루니를 비롯해 왼쪽 측면에서 활발한 공격을 전개한 루이스 나니에게 평점 10점을 줬다.
한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역시 박지성에게 ‘멋진 어시스트’였다며 평점 6점을 줬다. 루니와 베르바토프가 나란히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받았고 나니는 7점을 얻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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