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역전골" 박지성, 맨유 승리 이끌어 '주목'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3-22 2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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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09-2010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맨유는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박지성이 결승골을 터뜨렸다.

박지성은 이 날 전반 22분, 40분에 헤딩 슛을 날리는 등 투혼을 선보였다. 이같은 가운데 후반 15분 헤딩슛으로 역전골을 성공시킨 것이다.

특히 전반 12분 웨인 루니의 골과 후반 15분 박지성이 터뜨린 결승골이 승리의 핵심이었다는 것.

또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평점 8점을 부여하는 등 박지성에 대한 극찬도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왼쪽 귀 부근을 가격당하기도 해 간단한 응급치료를 받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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