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인 '무적함대' 스페인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24.발렌시아)가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현지 시간으로 15일자 신문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고 있는 실바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뤘다.
이를통해 다비드 실바의 외할아버지가 한국인이었다는 숨은 가족사가 공개됐다.
그 동안 실바는 동양인 같은 외모로 인해 스페인에서 ‘엘 치노(el chino, 중국인)’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한편 다비드 실바는 현재 국가대표팀과 프로 소속팀에서 사이드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를 넘나들며 공격력을 뿜어내고 있는 다비드 실바의 가족사가 공개되며 많은 축구팬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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