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염료제조업ㆍ물류센터 관련 신규 확진자 31명 늘어…총 33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8-22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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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제공)

경기 지역 2개 사업장에서 신규 확진자가 31명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33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590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728.4명), 수도권에서 1070명(67.3%), 비수도권에서 520명(32.7%)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로는 서울 마포구 어린이집2 관련해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종사자 1명(지표환자), 이용자 4명, 가족 8명 등 총 13명이며, 서울 강남구 학원6 관련해서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가족 9명(지표포함), 이용자 9명, 종사자 1명 등 총 19명이다.

경기 시흥시 염료제조업 관련으로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종사자 16명(지표포함)이며, 경기 평택시 물류센터2 관련해서는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종사자 11명(지표포함)과 가족 6명 등 총 17명이다.

경북 김천시 교회 관련해서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종사자 1명(지표환자), 교인 6명, 가족 3명, 지인 1명 등 총 11명이며, 울산 중구 목욕탕 관련해서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가 이용자 6명(지표포함), 종사자 1명, 가족 2명, 지인 1명 등 총 10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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