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지식 등 480개 정보 메뉴 검색이 더 편리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식품안전정보를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안내봇’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메뉴 안내봇은 그동안 여러 부처 등에 흩어져 있던 식품안전정보를 식품안전나라에 모았으나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국민 의견을 반영해 개발된 챗봇서비스로, 사용자가 알고 싶은 내용의 단어나 질문을 입력하면 관련된 해당 메뉴로 직접 안내해주며, PC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식품안전나라 메뉴 수는 식품안전지식과 식중독, 건강기능식품 정보 등으로 이뤄진 480개로, 대국민 수요조사 결과, ▲2019년 정보 분류 복잡(37%) ▲2020년 검색을 통해 정보 찾기 어려움 ▲2021년 메뉴 찾기 불편 순으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는 불편사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 안내봇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초기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식품안전나라 메뉴 안내봇’ 배너를 클릭하면 언제든지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메뉴 안내봇은 식품안전나라의 메뉴 외에도 품목제조ㆍ생산실적 보고 등 식품안전나라 검색 데이터 및 통합망 도움터 질문 등 사용자가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그동안 축적된 질의응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서비스도 시범 제공한다.
식중독ㆍ건강기능식품 등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50개)는 ‘주요메뉴 바로가기’를 통해 추가 질문 없이 해당 메뉴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메뉴 안내봇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만족도 평가와 의견을 반영해 품질을 개선한 후 2022년에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민이 민원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신청 안내서비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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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나라 메뉴 안내봇 탑재 화면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식품안전정보를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안내봇’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메뉴 안내봇은 그동안 여러 부처 등에 흩어져 있던 식품안전정보를 식품안전나라에 모았으나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국민 의견을 반영해 개발된 챗봇서비스로, 사용자가 알고 싶은 내용의 단어나 질문을 입력하면 관련된 해당 메뉴로 직접 안내해주며, PC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식품안전나라 메뉴 수는 식품안전지식과 식중독, 건강기능식품 정보 등으로 이뤄진 480개로, 대국민 수요조사 결과, ▲2019년 정보 분류 복잡(37%) ▲2020년 검색을 통해 정보 찾기 어려움 ▲2021년 메뉴 찾기 불편 순으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는 불편사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뉴 안내봇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초기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식품안전나라 메뉴 안내봇’ 배너를 클릭하면 언제든지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메뉴 안내봇은 식품안전나라의 메뉴 외에도 품목제조ㆍ생산실적 보고 등 식품안전나라 검색 데이터 및 통합망 도움터 질문 등 사용자가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그동안 축적된 질의응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서비스도 시범 제공한다.
식중독ㆍ건강기능식품 등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50개)는 ‘주요메뉴 바로가기’를 통해 추가 질문 없이 해당 메뉴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메뉴 안내봇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만족도 평가와 의견을 반영해 품질을 개선한 후 2022년에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민이 민원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신청 안내서비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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