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 엔트리가 발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허정무 감독은 1일 오전 4시 오스트리아 노이슈티프트의 카펠라 호텔에서 최종 엔트리 명단발표를 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자왕' 이동국과 '안느' 안정환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근호와 신형민, 구자철은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또한 벨라루스 전에서 부상을 당한 곽태휘도 4주 전치 부상으로 인해 탈락했으며 그의 자리는 강민수가 담당하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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