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바 일본 평가전서 '오른팔 골절', "월드컵 출전여부는 불투명"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6-05 09:15:15
  • -
  • +
  • 인쇄

디디에 드록바가 부상을 당했다.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가 4일 일본과 평가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하면서 오른팔을 다쳤다.

드록바는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스벤 예란 에릭슨 감독은 드록바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축구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또 글랜드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마이클 도슨을 대체 멤버로 긴급 수혈하는 한편 스티브 제라드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잉글랜드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수비의 핵 리오 퍼디낸드는 4일 아공 루스텐버그에서 훈련을 하던 도중 무릎을 다쳐 월드컵 본선 출전이 좌절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대비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확정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 진출
포항 골키퍼 황인재, 2026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마인츠, 이재성 공백 속 프라이부르크에 0-1 패배
PSG, UCL 8강 1차전서 리버풀 제압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