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정성룡이 FIFA가 산정한 '캐스트롤 인덱스 랭킹'에서 7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성룡은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조별예선 1,2라운드를 모두 소화해 내며 총 9차례 세이브를 기록해 9.15점으로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7위에 올랐다.
7위에 오른 이유로는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고 2라운드 아르헨티나전에서 4골을 허용했지만 여러 차례 선방한 것이 높은 점수를 산 것이다.
이밖에 이정수가 9.12점으로 8위, 박지성이 9.06점으로 9위에 올랐다.
한편 1위는 한국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가브리엘 에인세가 차지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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