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펠레가 이번 남아공 월드컵 우승 예상국을 언급했다. 펠레가 예상한 우승국은 우승을 하지 못한다는 ‘펠레의 저주’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펠레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독일 가운데 한 팀이 우승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브라질 언론이 보도했다.
펠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출범식에 참석해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1회전에서 탈락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결승전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중 한 팀과 브라질이 대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브라질이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와 결승전에서 만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