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피부 위해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 중요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9-14 12: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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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비주얼의 연예인 피부가 주목 받으며 연예인의 동안 피부 유지 노하우와 특별한 피부 관리법이 있는지에 대한 관심 증가와 이를 적극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동안을 결정 짓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콜라겐을 꼽을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70%을 차지하는 구성 성분으로 20대 중반부터 점차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을 일으킬 뿐 아니라 전체적인 얼굴의 볼륨감도 사라지기 마련이다. 실제로 콜라겐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는 연예인 사례가 많다고 전해진다.

특히 콜라겐 손상으로 나타난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이를 근본 예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가장 먼저 올바른 숙면을 꼽을 수 있는데 아무리 스케줄이 바빠도 최소 6시간 이상 숙면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피부는 수면 중 깊숙한 곳부터 각질층까지 세포분열을 일으켜 손상된 부분을 재생하고 휴식을 취한다. 따라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망가질 수밖에 없다.

또한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도 권장사항이다. 수분은 피부 수분을 보충해주고 노폐물 배출 등의 신진대사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 역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오정준 원장 (사진=클린업피부과 제공)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것도 좋지 않은데 피부에 꼭 필요한 유수분까지 제거돼 건조증을 야기할 수 있다. 또 모공 확대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은 찬물로 헹궈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이미 피부 탄력 저하, 주름 등이 나타난 상태라면 근본 해결을 위해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전문적인 시술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피부 보습을 도와주는 생체복합물질인 PN(Polynucleotide)를 이용해 피부 내부의 노화된 생리적 조건을 개선시키는 리쥬란힐러 시술이 있다. 이와 함께 리프팅&타이트닝에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로 근막층(SMAS)까지 도달하는 초음파 장비(HIFU)로 피부 조직에 열을 가하는 시술과 진피 하부 및 피하지방층까지 도달하는 고주파로 열을 가하는 시술 그리고 초음파 관리 장비로 리프팅하는 시술이 결합된 복합리프팅 시술법 트리플리프트가 있다.

클린업피부과 청담점 오정준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트리플리프트는 주름 피부를 개선해 탄력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손상된 피부 세포를 재생시켜 피부결이나 피부톤 개선, 피부 재생력 증대 등에서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트리플리프트와 리쥬란힐러 시술 병행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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