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월 3주(1.11.~1.17.)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1억 7353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185개소, 4260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867건, ▲수술용 168건, ▲비말차단용 400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해 나갈예정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185개소, 4260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867건, ▲수술용 168건, ▲비말차단용 400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해 나갈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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