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디앤유는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유상증자 실시로 최대주주가 유양투자1호조합 외 2인에서 액트로 바뀌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액트의 보유 지분율은 40.07%다.
액트의 보유 지분율은 40.07%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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