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메디컬 뷰티 전문 화장품 기업 에스트라와 약 26억원 규모의 콜라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스트라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로 메디컬 뷰티, 병의원 전문 화장품이라는 컨셉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아모레퍼시픽의 여러 브랜드 제품을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간 에스트라는 일본으로부터 콜라겐 원료와 기술을 도입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높은 수준의 품질 유지와 공급 안정성을 위해 이번에 아미코젠과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아미코젠은 이번 에스트라와의 계약에 의해 GPH 3% 이상의 양질의 콜라겐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미코젠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국내외에 콜라겐 제품 약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해당 부문 1위 업체이다.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콜라겐 트리 펩타이드 제조 기술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GPH함량이 타사 대비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콜라겐은 피부, 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성분이다. 특히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으며, 피부 형태와 조직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체내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품과 이너뷰티로 부족한 콜라겐을 보충하게 되는데, 빠른 진피층 흡수를 위해 콜라겐 입자는 작을수록 좋으며 콜라겐 합성을 돕는 주요 아미노산인 글리신(Glycin)과 프롤린(Proline), 하이드록시프롤린(Hydroxyprolin), 즉 GPH의 함유가 높을수록 흡수율이 증가한다.
특히, 흡수율이 좋은 피쉬 콜라겐을 원료로 한 아미코젠의 콜라겐 3.2제품이 대표적이며, NAG성분이 함유된 조인트본,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피니톨,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효소 제품 등이 있다. 콜라겐 제품은 다양한 타입의 제형과 높은 흡수율 및 순도로 국내 시장에 잘 알려져 있다.
에스트라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로 메디컬 뷰티, 병의원 전문 화장품이라는 컨셉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아모레퍼시픽의 여러 브랜드 제품을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간 에스트라는 일본으로부터 콜라겐 원료와 기술을 도입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높은 수준의 품질 유지와 공급 안정성을 위해 이번에 아미코젠과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아미코젠은 이번 에스트라와의 계약에 의해 GPH 3% 이상의 양질의 콜라겐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미코젠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국내외에 콜라겐 제품 약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해당 부문 1위 업체이다.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콜라겐 트리 펩타이드 제조 기술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GPH함량이 타사 대비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콜라겐은 피부, 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성분이다. 특히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으며, 피부 형태와 조직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체내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품과 이너뷰티로 부족한 콜라겐을 보충하게 되는데, 빠른 진피층 흡수를 위해 콜라겐 입자는 작을수록 좋으며 콜라겐 합성을 돕는 주요 아미노산인 글리신(Glycin)과 프롤린(Proline), 하이드록시프롤린(Hydroxyprolin), 즉 GPH의 함유가 높을수록 흡수율이 증가한다.
특히, 흡수율이 좋은 피쉬 콜라겐을 원료로 한 아미코젠의 콜라겐 3.2제품이 대표적이며, NAG성분이 함유된 조인트본,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피니톨,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효소 제품 등이 있다. 콜라겐 제품은 다양한 타입의 제형과 높은 흡수율 및 순도로 국내 시장에 잘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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